2025년 11월 5일 서귀포시 칠십리 야외 공연장에서 제2회 서귀포시 장애인 문화예술제를 개최했습니다.

식전 공연으로 지나가던 관광객과 체험을 하고 있었던 분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고,
식전 공연이 끝난 직후에 개회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개회식은 각 단체, 기관의 대표님들을 소개를 하셨고 개회사는 서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님이신 박향란 회장님께서 진행 해주셨습니다 개회사 이후에는 문화예술 공연이 진행 되었습니다.

개회식을 마치고 난 이후에 첫번째로 한 문화예술 공연은 수어공연 이였습니다 노래를 하면서 수어를 하는 공연이였는데요, 저도 수어를 배우고 있었는데 수어와 노래를 동시에 하시는게 정말 힘든 일인데 모두 실수 없이 정말 잘하셔서 놀랐습니다.

수어 공연이 끝난 이후에 진행한 공연은 율동 이였습니다 앞에서 한분의 안무를 보고 무대에 있었던 참여자분들이 따라하셨는데요 보통 사람들이 많으면 번잡할 줄 알았으나 모두 합이 잘맞아서 번잡하지 않고 조화롭게 이루어 진 것 같습니다.

세번째로 진행된 공연은 북 난타 공연이였습니다 오랜만에 북 난타 공연을 들었는데 소리가 매우 경쾌했습니다 그 소리로 인해 관객들의 시선을 꽉 잡았습니다.

마지막 문화예술 공연으로 도복을 입고 하는 공연이였습니다. 태권도의 기합과 절도 있는 동작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 잡았고 마지막으로 나무판 격파로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 잡았습니다.

공연이 끝난 이후에 OX 퀴즈를 진행 했습니다 그중 기억 남는 문제가 장애인의 날이 언제 인지 물어보는 퀴즈였습니다
그때 맞춘 사람의 인터뷰로 장애인의 날을 어떻게 알았는지 물어 봤었을때 장애인의 날 당일 보다 몇일 전부터 장애인 콜택시가 무료여서 당일을 기억하고 있다고 한게 인상 깊었습니다. 이 퀴즈가 끝난 이후 폐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폐회식이 끝나고 나서 각 단체들이 운영하는 부스운영체험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제주특별자치도농아인협회에서 운영하는 수어로 말하는 나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저도 수어도 배우고 있었기에 참여를 해보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에서 운영한 손끝으로 만든 작품, 마음으로 만든 먹거리 입니다.
여기에는 직접 만드신 작품들과 추억의 먹거리 쥐포와 강정등을 판매 하는 부스입니다.

이 곳은 서귀포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운영부스인 모두모두 인권감수성 UP입니다 각 유형 장애인마다 필요한것을 생각하고 부착하여 운영된 부스입니다 이 부스를 보면서 좀 더 각 유형별 장애인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알아가게 된 것 같습니다.

여기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나만의 점자 키링 만들기 부스입니다.
수어를 일상에서 보기가 힘든 경우가 있지만 점자는 주변 어디서든지 볼 수 있기에 좀 더 접근성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 물품들은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에서 운영한 부스인 올망졸망소랑점빵에서 판매하고 있는 물품들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 되는 것들과 필요한 것들 위주로 판매를 한 것 같습니다.

이 운영 부스는 한국신장장애인제주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강한 삶을 위한 비타민입니다.
저 말만 들어보았을때는 비타민을 판매하는 부스 같지만 여러가지 작품을 전시하는 부스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 해드릴 부스는 서귀포시장애인부모회에서 운영하신 장애인인식개선 엽서쓰기입니다.
이곳은 장애인인식개선에 도움이 되는 엽서를 쓰고 부착을 하면 달고나를 만들어 드리는 부스였습니다 달고나에 냄새가 공연장 전체에 뒤덮였으며 외국인까지 와서 체험을 하게 된 부스입니다.
이렇게 체험부스를 3시까지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서귀포시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제2회서귀포시장애인문화예술제가 진행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는게 작년이 1회차여서 그런지 작년보다 훨씬 깔끔 해졌으며 공연들도 작년에는 기타 공연이 많았으면 이번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공연이 많았던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영부스들이 많아서 체험할 것이 많아서 좋은것 같습니다.
올해도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당일에는 더워서 괜찮았지만 11월이기에 언제 추워질지도 모르니 모두 일교차로 인한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행사를 기대해주세요 :)
2025년 11월 5일 서귀포시 칠십리 야외 공연장에서 제2회 서귀포시 장애인 문화예술제를 개최했습니다.
식전 공연으로 지나가던 관광객과 체험을 하고 있었던 분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고,
식전 공연이 끝난 직후에 개회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개회식은 각 단체, 기관의 대표님들을 소개를 하셨고 개회사는 서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님이신 박향란 회장님께서 진행 해주셨습니다 개회사 이후에는 문화예술 공연이 진행 되었습니다.
개회식을 마치고 난 이후에 첫번째로 한 문화예술 공연은 수어공연 이였습니다 노래를 하면서 수어를 하는 공연이였는데요, 저도 수어를 배우고 있었는데 수어와 노래를 동시에 하시는게 정말 힘든 일인데 모두 실수 없이 정말 잘하셔서 놀랐습니다.
수어 공연이 끝난 이후에 진행한 공연은 율동 이였습니다 앞에서 한분의 안무를 보고 무대에 있었던 참여자분들이 따라하셨는데요 보통 사람들이 많으면 번잡할 줄 알았으나 모두 합이 잘맞아서 번잡하지 않고 조화롭게 이루어 진 것 같습니다.
세번째로 진행된 공연은 북 난타 공연이였습니다 오랜만에 북 난타 공연을 들었는데 소리가 매우 경쾌했습니다 그 소리로 인해 관객들의 시선을 꽉 잡았습니다.
마지막 문화예술 공연으로 도복을 입고 하는 공연이였습니다. 태권도의 기합과 절도 있는 동작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 잡았고 마지막으로 나무판 격파로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 잡았습니다.
공연이 끝난 이후에 OX 퀴즈를 진행 했습니다 그중 기억 남는 문제가 장애인의 날이 언제 인지 물어보는 퀴즈였습니다
그때 맞춘 사람의 인터뷰로 장애인의 날을 어떻게 알았는지 물어 봤었을때 장애인의 날 당일 보다 몇일 전부터 장애인 콜택시가 무료여서 당일을 기억하고 있다고 한게 인상 깊었습니다. 이 퀴즈가 끝난 이후 폐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폐회식이 끝나고 나서 각 단체들이 운영하는 부스운영체험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제주특별자치도농아인협회에서 운영하는 수어로 말하는 나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저도 수어도 배우고 있었기에 참여를 해보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에서 운영한 손끝으로 만든 작품, 마음으로 만든 먹거리 입니다.
여기에는 직접 만드신 작품들과 추억의 먹거리 쥐포와 강정등을 판매 하는 부스입니다.
이 곳은 서귀포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운영부스인 모두모두 인권감수성 UP입니다 각 유형 장애인마다 필요한것을 생각하고 부착하여 운영된 부스입니다 이 부스를 보면서 좀 더 각 유형별 장애인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알아가게 된 것 같습니다.
여기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나만의 점자 키링 만들기 부스입니다.
수어를 일상에서 보기가 힘든 경우가 있지만 점자는 주변 어디서든지 볼 수 있기에 좀 더 접근성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 물품들은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에서 운영한 부스인 올망졸망소랑점빵에서 판매하고 있는 물품들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 되는 것들과 필요한 것들 위주로 판매를 한 것 같습니다.
이 운영 부스는 한국신장장애인제주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강한 삶을 위한 비타민입니다.
저 말만 들어보았을때는 비타민을 판매하는 부스 같지만 여러가지 작품을 전시하는 부스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 해드릴 부스는 서귀포시장애인부모회에서 운영하신 장애인인식개선 엽서쓰기입니다.
이곳은 장애인인식개선에 도움이 되는 엽서를 쓰고 부착을 하면 달고나를 만들어 드리는 부스였습니다 달고나에 냄새가 공연장 전체에 뒤덮였으며 외국인까지 와서 체험을 하게 된 부스입니다.
이렇게 체험부스를 3시까지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서귀포시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제2회서귀포시장애인문화예술제가 진행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는게 작년이 1회차여서 그런지 작년보다 훨씬 깔끔 해졌으며 공연들도 작년에는 기타 공연이 많았으면 이번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공연이 많았던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영부스들이 많아서 체험할 것이 많아서 좋은것 같습니다.
올해도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당일에는 더워서 괜찮았지만 11월이기에 언제 추워질지도 모르니 모두 일교차로 인한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행사를 기대해주세요 :)